손발톱무좀 전용 치료제 ‘풀케어’ TV광고 선보여

  • 등록 2013.07.04 0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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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나리니,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오상진 전 아나운서, 광고 모델로 발탁

한국메나리니가 오상진 전 아나운서를 모델로 내세워 손발톱 무좀 전용치료제 ‘풀케어 네일라카’의 TV광고를 선보였다.

한국메나리니는 이번 광고를 통해 손발톱 무좀 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해 그 동안 손발톱 무좀에 대해 잘못 인지되어 온 인식과 오해를 해소한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국내 최초 갈고 닦을 필요 없이 한번에 바르는 손발톱 무좀 전용치료제’ 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풀케어의 이번 광고는, 발톱 무좀 때문에 신발이 도망간다는 설정으로, 여름철 발톱 무좀 증상이 외관상 노출돼 예쁜 하이힐을 신지 못하고 처다만 봐야 한다는 여성들의 고민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광고의 모델로 발탁된 오상진 전 MBC 아나운서는, 평소 당당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와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로, 손발톱 무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민정 기자 kuno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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