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심뇌혈관센터 신동익·여민주 교수 특강

  • 등록 2015.09.11 06: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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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황경국 순환기내과 교수)는 10일 진천군 보건소와 함께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증상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현대모비스 사업장 직원대상으로 ‘뇌졸중의 증상 및 치료’란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신동익 뇌혈관센터장(신경과 교수)과 여민주 교수(신경과)가 강의를 맡은 이날 교육은 ‘뇌졸중이란’ ‘뇌졸중의 종류(허혈성&출혈성)’ ‘뇌졸중의 증상과 진단’ ‘재활치료의 중요성’ ‘뇌졸중의 예방’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신동익 충북대학교병원 뇌혈관센터장은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암 다음으로 많은 질환"이라며 "일단 뇌졸중이 발생하면 사망에 이르지 않더라도 오랜 치료기간과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의 후유증을 동반해 더욱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라며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예방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충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오는 15일 청주시 흥덕구 주민을 대상으로 흥덕구 보건소 서부복지관에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교육에 대한 강의를 벌일 예정이다.


김영숙 기자 kimybce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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