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정 99개 전문병원 협의회 만든다

  • 등록 2012.02.08 09:44:21
크게보기

오는 2월 10일, 프레스센터에서 창립총회 예정

(가칭)대한전문병원협의회(설립 추진위원장 이 송/서울성심병원장)가 설립될 예정이다. 2011년 11월 1일부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문병원으로 지정받은 99개 의료기관은 오는 2월 10일(금) 16:00에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창립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정 진료과목이나 특정 질환에 대하여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중에서 일정 기준을 상회하는 질환별, 전문과목별 구분하여 전국에서 99개 의료기관을 보건복지부가 전문병원으로 지정함에 따라 이들 병원은 시작 단계인 전문병원 제도가 올바르게 자리잡고, 국민의 신뢰도를 높이고,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의 제공과 투명한 병원경영, 모범적인 표준화된 병원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협의회 구성을 의결하고, 조직화 하기에 나선 것이다.

전문병원으로서의 차별성을 부각하고, 왜곡된 의료전달체계를 바로 잡는데 일조 하면서 국민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의료비를 상대적으로 경감할 수 있도록 표준 모델이 될 것을 자처하면서 모범적인 병원이 될 것임을 제시하고 있다.


<첨부> 식순

장건오 기자 kuno7@naver.com
Copyright @2015 메디팜헬스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주)메디팜헬스뉴스/등록번호 서울 아01522/등록일자 2011년 2월 23일/제호 메디팜헬스/발행인 겸 편집인 노재영/발행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42길 45 메디팜헬스빌딩 1층/발행일자 2011년 3월 3일/청소년 보호 책임자 노재영/Tel. 02-701-0019 / Fax. 02-701-0350 /기사접수 imph7777@naver.com 메디팜헬스뉴스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무단사용하는 경우 법에 저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