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을 넘어 한류가 세계에 전해지고 있는 요즘, 한국배우, 일반인들까지 모발이식이 일반화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 트렌드를 벤치마킹, 대만에서 모발이식에 관심 극대화되고 있다!!
지난 4월 8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4/8 Hair Restoration Society 의료 학회'가 있었으며 여기에 한국의 세븐레마의원과 대만모발의학회(Tawian Society of Trichological Medicine)의 상호 MOU를 통하여 대만에 의료 교류를 통하여 한류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학회에서 세븐레마의원과 대만모발학회와의 MOU 체결이 이루어 졌으며, 이를 통하여 대만에 있는 의료진들이 한국에 와서 교육을 배우고 돌아갈 수 있는 초석이 다져지게 되었다.
이를 통하여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대만에 전파하여 대만에 의료 한류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대만의 의사들도 한국의 의료 학회들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게 되었다.
이번 학회의 한국 의료 기술 발표자였던 세븐레마의원의 오민철 원장은 "모발이식 의료 기술은 장비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그 장비를 얼마나 높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사용하느냐가 수술 성공률과 퀄리티를 좌우한다"라고 말하며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높은 임상을 토대로 한 경험을 전수함을 통하여 대만의 환자들에게도 양질의 수술이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라고 의료교육에 대한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였다.
이날 대만의 기자들의 열띤 취재가 이어졌으며 오민철 원장의 강연이 끝나자 마자 현지 의료진과 기자들의 예리한 모발이식에 대한 기술적 질문들이 이어졌으며, 이에 대한 오민철 원장의 기술적 해답은 현지 의료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이번 학회의 저자인 세븐레마의원의 이상욱 원장의 헤어라인의 입체적 디자인 분석에 대한 내용은 기존의 탈모치료에서 사용하던 모발이식을, 한 단계 더 높여 병적인 탈모를 치료하는 수술 이상의 심미적 수술에 대한 새로운 장을 대만에 열어주었다.
이를 통하여 의료 관광을 넘어선 아시아의 탈모치료와 모발이식 의료교육 선진국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