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오는 9월 1일 오후 3시부터 병원 C관 7층 대강당에서 제1회 명지병원 신경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일차 진료에서 흔히 접하는 신경과 질환’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명지병원 신경과와 수면센터가 주최하는 것으로 이수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3점이 주어진다.
심포지엄은 명지병원 신경과 과장인 김지영 교수의 ‘두통의 감별진단 및 치료’를 시작으로 주병억 교수의 ‘불면증의 감별진단 및 치료’, 정수진 교수의 ‘어지럼증의 감별진단 및 치료’ 등의 강의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