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김진구 병원장이 지난 23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의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김진구 병원장은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권순용 병원장의 추천으로 이 캠페인에 동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표어를 든 동영상과 사진을 유튜브와 여러 SNS에 올리며 챌린지에 참여했다. 챌린지에서 김 병원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들어서면 일, 이, 삼, 사를 꼭 기억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병원장은 챌린지에 동참할 다음 주자로 일산백병원 서진수 전 원장, 서울백병원 하정구 진료부원장 등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