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병원이 지난 2003년 3월 서울정형외과의원으로 출발해 2011년 현재의 날개병원으로 한 단계 도약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행사를 가젔다.
그동안 날개병원은 전국에서 찾아오는 어깨・무릎관절 특화치료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0년 간 날개병원에 방문한 외래 환자수는 68만 명 이상을 기록했고, 10년간 어깨와 무릎 수술 건수만 12,000례 이상이며 연간 1,000례 이상의 수술 중 어깨 수술만 800건 이상이다.
또한 무릎 수술 건수도 해마다 증가해 지난 한 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 건수만 201건으로 집계되어 어깨뿐 아니라 무릎관절치료에도 날개를 단 셈이다.
한편 날개병원은 내년까지 연면적 약 3,500제곱미터이상(1,000평 이상)로 확장할 예정이다. 확장 이전을 통해 어깨, 무릎, 족부 전문의 3명의 신임 의료진을 추가로 확충해 늘어나는 환자수요를 만족하고 지역사회 공헌과 명실상부한 전국병원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