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다이어리(송제윤 대표)와 한국영양연구소(임순성 소장)가 모바일 디지털헬스를 활용한 노인성 만성질환 관리를 위하여 파트너쉽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강원지역 영양 취약 계층 노인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노인의 건강수명 연장(건강노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닥터다이어리 앱을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누적 사용자 45만의 국내 최대의 당뇨관리 앱, 닥터다이어리는 ▲당뇨관리 앱으로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디지털치료제 연합회(DTA, Digital Therapeutics Alliance)에 가입 ▲앱 사용자 기록과 의료 데이터 연동(EMR-PHR 연동)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편의성 증대와 환자와 의료진의 양방향 소통 및 적극적 관리가 가능 ▲앱을 활용한 건강관리에 대한 토탈 솔루션 플랫폼 제공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영양연구소는 2021년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선정으로 9년간(2021-2030) 총 70여억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영양역학기반 노인성 질환 예방 연구’를 주제로 ▲국내 노인의 식생활 패턴 및 영양상태 분석 연구 ▲주요 노인성 질환(치매, 인지기능저하, 근감소성 비만, 심혈관계)의 원인 규명 연구 ▲노인성 질환 예방을 위한 식품소재·영양소 DB 구축 등을 진행하여 노인성질환 예방 거점연구소로 발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