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학장 공인덕)이 지난달 17일 오크밸리에서 뇌동맥류 1,000례 ·중재적시술 10,000례 기념 ‘Neurovascular Symposium in Wonju 2023’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대한신경외과학연구재단이 주관 및 원주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이 주최했으며 연세대학교 백순구 원주의무부총장 및 한용표 명예교수의 축사로 시작하여 4가지 세션별 발표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에는 연세대·한림대·카톨릭대 의과대학 교수진 및 개원의, 간호사, 의료기사 등 뇌혈관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여 최신 지견과 치료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