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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역대 최대 규모 개막

바이오벤처기업 등 총 94개 기관, 362건의 유망기술에 대해 수요자 참여기업들과 1,000여건의 열띤 기술이전 1:1 협상에 나서

한국판 JP모건 컨퍼런스로 여겨지며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명성을 얻고 있는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the 15th InterBiz Bio Partnering & Investment Forum 2017)의 개막식이 7월 5일 오후 1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 아일랜드볼룸에서 244개 제약/바이오/스타트업 기업/기관/각급대학교/연구소/병원 등에서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기 파트너링을 통한 글로벌 경쟁 우위 확보(Capturing the Global Competitive Edge in the Era of 4th Industrial Revolution Thru Partnering)”를 슬로건으로 내 걸고 개최되었다.


조직위원회 8개 기관장을 대표하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서 “산학연벤처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글로벌 경쟁우위 확보의 장 마련을 위해서 올해도 산학연벤처 제휴협력의 장을 마련하였다.,


특히 올해부터 인터비즈 포럼을 통해 기술이전된 유망기술에 대한 후속 R&D 지원사업이 별도 신설되는 등 정부차원의 지원이 착수되어 오픈이노베이션 강화를 위한 기술이전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었다”고 말하며 “이번 포럼을 통해서 파트너링을 통한 보유역량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창조적 가치 창출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는 국내 산학연을 대표하는 8개 기관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순천향대학교,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 하고 있다.


유망기술수요자로서 LG화학, CJ헬스케어, SK케미칼, 코오롱생명과학, 두산 등 재벌그룹계열사와 일양약품, 한미약품, 유한양행, 보령제약, 종근당, 한림제약, 한국야쿠르트, 한국콜마, 휴온스, KT&G, 란드바이오사이언스 등 제약, 바이오분야 대기업, 중견 및 중소기업과 MSD, Sanofi-Aventis, 알보젠 등 다국적제약사 등 80여개사가 참여하여 향후 지속가능 글로벌성장을 위한 유망아이템 발굴에 나서고 있다.


국내 제약, 바이오산업계의 이 같은 오픈이노베이션 수요를 진작시키고 연구성과의 실용화 연계를 위해 강원대학교부터 제주대학교에 이르는 전국 50여개 대학과 KIST,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파스퇴르연구소, 국립암센터 등 주요 국가출연연구기관, 국공립연구기관이 총출동하고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분당차병원, 국립재활원 등 의료기관, 올릭스, 지피씨알, 제노포커스, 압타머사이언스 등 바이오벤처기업 등 총 94개 기관이 유망기술공급자로 참여하여 보유하고 있는 362건의 유망기술에 대해 수요자 참여기업들과 1,000여건의 열띤 기술이전 1:1 협상에 나선다.


-최근 3년간 기술 거래 성사율

년도

공급자기관

제안테마수

기술이전

성사기관

기술이전

성공테마수

기술료

제안기관대비

성사율

제안기술대비

성사율

2016

65개 기관

220개 사업

9개 기관

15개 사업

67.8억원

13.85%

6.82%

2015

47개 기관

147개 사업

8개 기관

11개 사업

55.7억원

17.02%

7.48%

2014

45개 기관

125개 사업

9개 기관

10개 사업

40.6억원

20.0%

8.0%

 

이번 포럼에서 제약, 바이오분야 국내외 대기업, 제약기업, 바이오기업등 수요자 참여기업들과 기술이전, 라이센싱, 공동연구 등 협력이 추진되는 362건의 유망기술 및 사업테마는 의약품(화합물, 바이오, 천연물, 세포, 유전자 등), 건강기능제품(식품, 화장품) 및 소재, 메디칼디바이스, 인프라/융복합 분야 관련 기술, 제품 등 제약, 바이오전분야에 걸친 핵심기술로서 행사개최전 주최측이 운영하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3개월 여에 걸쳐 이미 수요자 참여 기업들의 사전 검토과정을 거쳐 제주 현지에서 행사기간 중 발표와 1대1협력미팅을 통해 추가개발 및 사업화 파트너를 찾을 예정이다.


직접적인 수요, 공급자로 참여하는 170여개 기관 이외에도 32개 기관(기업)이 컨설팅섹션에 참여하여 인터비즈포럼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술거래, 투자, 글로벌비즈니스, 특허 등 8개 분야에 걸쳐 각종 컨설팅을 제공하고 40여개 국내외 참관기관이 대거 참가하여 공동연구파트너발굴, 투자대상아이템발굴, 투자유치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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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미래사회와 복지서비스 산업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보건복지위원회/서울 광진갑)은 7월 6일(목)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미래사회와 복지서비스 산업 토론회'을 개최한다. 전혜숙 의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경기복지재단, 한국복지경영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날 토론회는 한국복지경영학회의 2017년 상반기 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로서, 복지서비스 산업의 고용현황을 점검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복지서비스 변화 및 복지-ICT 융합전략을 모색하는 한편, 미래 유망직업에 대해 탐색하고 전망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좌장은 △김형수 교수(호서대학교 HS사회복지연구개발센터장)가 맡았으며, 제1부에서는 `복지서비스 산업의 고용현황'이라는 주제로 △장영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책임연구원이 발표를 하고, △전규안 숭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한국납세자연맹 회장)가 토론을 한다. 제2부에서는 `4차 산업 혁명과 복지서비스'라는 주제로 △이연희 박사(한국보건사회연구원 책임전문원)가 4차 산업 혁명과 복지서비스의 변화에 대해 발표하고, △문승권 다산경영정보연구원 원장이 4차 산업 혁명과 복지-ICT 융합 전략에 대해 발표하며, △김원득 중앙입양원 원장과 △김성철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한방물리치료행위의 건강보험 급여화 추진 즉각 중지해야"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5일 정부의 '한방물리치료행위의 건강보험 급여화' 추진과 관련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한방살리기’의 하나로 한방물리치료 급여화를 정부가 꼭 추진해야 한다면, 다른 ‘의료행위’와 마찬가지로 한방물리치료 역시 신의료기술평가를 거쳐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야한다는 것이 한특위의 주장이다. 그러면서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정부에 한방물리치료행위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화 추진을 즉시 중단할 것과, 한방물리치료행위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검증을 먼저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한특위는 "의료행위가 국민건강보험법상 급여행위로 인정된다는 것은 의학적 근거는 물론 비용대비 효과성까지도 인정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렇게 비용효과를 인정받은 경우에만 급여행위 등재가 가능하다"고 전제하고 "한방물리치료는 그 학문적 원리가 한의학적 원리가 아닌 현대의학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한의학적 근거로 제시되는 한방재활의학 서적 역시 현대의학에 기반을 둔 의과 재활의학 교과서를 표절하였다는 이유로 현재 민·형사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또 "초음파치료기·초단파치료기·극초단파치료기 등 한방물리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기기들 역시 현대의학에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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