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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협력병원과 환자안전 네트워크 구축

인하대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 센터(센터장 김규성 교수 / 이비인후과, 이하 모니터링 센터)는 경인지역 협력병원과 함께 환자 안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니터링센터는 지난 2018년 10월 24일(수), 11월 2일(금)에 인하대병원 권대규 판별위원장(정형외과 교수)을 중심으로 협력병원인 도화요양병원, 인천힐링스병원, 세인트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센터협력기관 현판을 전달하고, 각 병원의 의료기기 안전시스템의 점검 및 안전한 의료기기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였다.


김규성 센터장은 “환자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인하대병원의 경험과 정보가 우리 경인지역 중소형 병원들에게 널리 전파되게 함으로써 지역사회 의료안전의 중추적 소임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 10월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의 정희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현판식을 거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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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신이 수입판매하는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 첨부용액서 비소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의 영아에게 접종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였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이다. 일본 후생성은 백신이 아닌 첨부용제(생리식염수액)가 일본약전 비소기준을 초과한 것이나, 일본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어 회수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식품약품안전처는 일본 후생성의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국내 비씨지백신 대체품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해당 제품의 회수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백신은 국내 충분히 공급*되고 있으나, 피내용 BCG 접종을 제공할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이 제한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다고 밝혔다.내년 상반기까지 40만명 이상 접종가능한 재고(29,322바이알) 및 예상 공급 물량(44,000바이알) 확보.피내용 BCG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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