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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쎄라, 혈액 투석 환자 모두에서 안정적 헤모글로빈 수치 유지"

가톨릭 의대 최범순 교수, ‘만성 신질환 환자의 빈혈 치료에서 미쎄라®의 임상 치료 현황’ 발표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 Nic Horridge)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에서 만성 신질환 빈혈의 모든것 (All About Anemia in CKD)을 주제로 <2019 미쎄라® (Mircera®, 성분명 메톡시폴리에칠렌글리콜-에포에틴베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만성 신질환 환자의 빈혈 치료 환경 및 미쎄라®의 임상적 경험을 포함한 실제 임상에서의 빈혈치료 전략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종합병원 뿐만 아니라 준종합병원 및 의원급 병원 내 투석 담당의와 혈액 투석실 의료진 등 만성 신질환 환자를 케어하는 다양한 의료진이
참여한 가운데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치료 지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심포지엄 첫째 날에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양철우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성수아 교수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한승혁 교수가 만성 신질환 빈혈의 위험 인자 및 환자 유병률 등을 포함한 ‘만성 신질환에서의 빈혈 치료 환경’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최범순 교수의 ‘만성 신질환 환자의 빈혈 치료에서 미쎄라®의 임상 치료 현황’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최범순 교수는 발표를 통해 미쎄라®는 여러 임상 연구를 통해 투석 전, 복막 투석 환자 뿐만 아니라 혈액 투석 환자 모두에서 안정적인 헤모글로빈 수치 유지효과가 확인됐을 뿐 아니라 신장이식 후 빈혈 관리에서도 월 1회 투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 편의성 뿐만 아니라 환자 삶의 질까지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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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약학저자협회 창립...초대회장 최병철 박사 추대 한국약학저자협회가 11월16일 보령제약 17층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날 고기현 약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총회에서는 최병철 박사를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부회장에 이재현 교수, 양덕숙 소장, 총무에 배현 약사, 사무총장에 고기현 약사, 고문에 박정완 약사, 정동명 대표를 각각 인준했다. 최병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모임은 약학 관련 서적을 집필하거나 번역하신 분, 또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약사 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이 자리에 모였다.” 며, “우리는 많은 변화에 직면하고 있는 약사 사회에 정신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적 버팀목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 말했다. ㅡ 창립총회 참석 회원은 다음과 같다. 최병철(심평원), 김남주(약국 파낙스), 양덕숙(약사학술경영연구소), 배현(밝은미소약국). 고기현(이니스트바이오제약), 박정완(미래약국), 정동명(도서출판 정다와), 김성철(메디칼정성약국), 윤수현(한국보건정책연구원), 박덕순(손온누리약국), 전영옥(계산온누리약국), 맹호영(사회보장정보원), 주경미(더약솔루션), 이영숙(행복가득한카톨릭약국), 김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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