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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1기 교육봉사단’ 창단

대학생 봉사단 50명, 올 해 말까지 발달장애인 대상 독서 프로그램 교육봉사 진행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19일 대웅제약 삼성동 본사에서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1기 교육봉사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발달장애인들이 몸이 아플 때 혼자서도 질병 증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대웅제약과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 피치마켓(대표 함의영)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6: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0명의 대학생 교육봉사단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질병의 심각성과 방치의 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제작된 쉬운 글 도서 ‘참지마요’를 가지고 직접 교육에 참여한다.


봉사단은 창단식에 이어 6주간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10명으로 구성된 5개의 팀이 팀 별 2개의 기관, 총 10개의 기관에서 활동을 진행한다. 활동기간 동안 매주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에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추가적으로 팀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참지마요 프로젝트 교육봉사단’ 활동으로 발달장애인이 주요 질환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과 소통에 대한 표현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봉사단 활동이 느린 학습자들과 대학생 봉사단 모두에게 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발달장애인들과 의료진들 사이의 소통을 보조해주는 AAC카드(보완대체 의사소통 카드,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Card)를 제작할 예정이며, ‘참지마요 프로젝트’를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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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약학저자협회 창립...초대회장 최병철 박사 추대 한국약학저자협회가 11월16일 보령제약 17층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날 고기현 약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총회에서는 최병철 박사를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부회장에 이재현 교수, 양덕숙 소장, 총무에 배현 약사, 사무총장에 고기현 약사, 고문에 박정완 약사, 정동명 대표를 각각 인준했다. 최병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모임은 약학 관련 서적을 집필하거나 번역하신 분, 또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약사 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이 자리에 모였다.” 며, “우리는 많은 변화에 직면하고 있는 약사 사회에 정신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적 버팀목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 말했다. ㅡ 창립총회 참석 회원은 다음과 같다. 최병철(심평원), 김남주(약국 파낙스), 양덕숙(약사학술경영연구소), 배현(밝은미소약국). 고기현(이니스트바이오제약), 박정완(미래약국), 정동명(도서출판 정다와), 김성철(메디칼정성약국), 윤수현(한국보건정책연구원), 박덕순(손온누리약국), 전영옥(계산온누리약국), 맹호영(사회보장정보원), 주경미(더약솔루션), 이영숙(행복가득한카톨릭약국), 김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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