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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심사평가원, 3분기「안전점검의 날」행사 치러

직원·지역주민 대상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벌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9월 9일(월) 김선민 안전중심경영추진단장 주재로 3분기「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실천과 임직원 안전문화 확산 등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사옥 내 설비 및 작업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과 직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심사평가원은 기계실, 전기실 등 주요 작업장과 시설물의 필수 안전조치사항 준수여부 등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으며,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직장인들이 흔히 겪는 거북목(일자목) 증후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원주시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원주시, 원주소방서, 한국가스공사 강원본부 등 유관기관(17개 기관 80여명)과 합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및 ‘지진 대비 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사항을 안내하기도 했다.


김선민 기획상임이사(안전중심경영추진단장)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심사평가원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는 상생경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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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코로나19 사전조사 서비스 도입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병원 내 방역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한 코로나19 사전조사 서비스를 적용한다. 고려대의료원은 오는 9일부터 산하의 고려대 안암병원에 방문하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출입 전 간단한 개인정보와 중국 방문이력, 호흡기·발열 증상 등을 모바일 앱으로 체크하여 사전제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제 고려대 안암병원을 방문하는 환자 및 보호자는 병원 출입구에서 수기로 문진서를 작성하는 번거로움 없이 사전에 모바일 앱으로 작성 후 생성되는 QR코드로 병원 출입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병원 출입에 대한 데이터 저장을 통해 효과적인 병원 이용객 출입과 통제는 물론 출입구 근처의 혼잡함으로 인한 감염의 위험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려대의료원은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산하 안암·구로·안산병원의 출입 및 면회를 제한하고, 24시간 선별진료소 운영 등을 통해 병원감염관리와 지역방역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을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모든 내원객 및 교직원들의 중국방문이력을 확인하고, 증상에 대한 문진표를 작성하는 등 여러 단계의 철저한 확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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