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 등록 2026.02.05 06: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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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이 1월 29일 부국증권(대표이사 박현철)로부터 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부받았다.

이날 기부식에는 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와 한승범 병원장, 이성우 진료부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국증권은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정신을 실현해오고 있는 기업으로, 2022년에는 사랑의 열매가 주관한 ‘나눔명문기업’에 선정되며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박현철 대표이사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왔다.

이번에 기부한 2천만 원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발전기금으로 활용돼 연구 및 교육 역량 강화와 환자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노재영 기자 imph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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