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의사회, 제59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김원 교수 선정

  • 등록 2026.03.24 20: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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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제59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김원 교수(서울의대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내과학교실)를, 젊은의학자상 수상자로는 유승찬 부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와 안유라 조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교실)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내과계, 외과계, 기초의학 및 지원과 등 각 분야를 고루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함으로써 전반적인 의학 발전을 도모했다.

시상식은 4월 15일 오후 7시, 웨스틴 조선 서울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 원, 젊은의학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김용발 기자 imph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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