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CPHI Japan 2026’에 참가해 일본 제약사들과의 파트너링 성과를 확보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수의 일본 제약사들과 심층적인 협의를 지속하여 위탁생산(CDMO) 협력 파트너쉽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하였다고 설명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여 수립한 중장기 전략을 바탕으로 지난 수년간 주요 전시회 및 학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일본 제약사들과의 접점을 확대에 성공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간 2~3회 이상 현지 전시회와 잠재 고객사 방문을 통해 인내심 있게 신뢰를 축적해 온 점이 성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평가다.
이번 CPHI Japan에서는 일본 제약사들이 요구하는 높은 품질 기준과 공급 안정성 측면에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경쟁력을 다시한번 강조하였고 나아가 대한민국 CDMO 산업에 대한 관심이 실질적인 협력 논의로 이어지는 흐름이 확인됐다.
회사는 1회용 사용 기반 생산 시스템과 유연한 공정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본 제약사들과의 협력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과거와 달리 항체 생산성의 괄목할 만한 기술의 발전으로 Single Use 시스템의 주종을 이루는 2000리터 미만 배양기의 효용성이 점차 관심을 받기 시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