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대표 이예하)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뷰노는 15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매출은 약 61억원(연결 기준)으로 전 분기 대비 약 16% 감소했다고 밝혔다.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VUNO Med®-DeepCARS®(이하 DeepCARS)의 1분기 매출은 약 5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번 실적이 “DeepCARS가 신의료기술 평가를 받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매출 변동”이라고 설명했다. 의료 현장 도입 4년째를 맞은 DeepCARS는 현재 신의료기술평가 심사를 받고 있다.
1분기는 신의료기술 평가유예가 종료되는 시기와 맞물려 매출 영향이 있었으며, 평가 절차가 완료된 이후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1분기 영업비용은 약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 감소했으며, 영업손실 약 4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올해 연말까지 비용 효율 극대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