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1977년 태백병원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10개 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재환자진료는 물론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을 위한 공공의료 기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오랜 기간 산재환자만 진료한다는 오해로 일반 환자 진료에 대한 인식은 낮은 수준이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고, 근로복지공단 병원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해 ‘2015년 근로복지공단 병원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오늘부터 11월 3일(화)까지이고,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대상은 근로복지공단 병원으로 인해 희망을 되찾은 일상이나, 근로복지 공단에서 재활치료를 통해 사회로 건강히 복귀한 일상 등 근로복지공단 병원의 건강하고 따뜻한 이미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진이여야 한다.
출품 규격은 디지털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2000*1500pixcel 이상의 사진 파일로 700kb 이상 100mb 이하의 JPEG 형식의 원본 파일을 제출해야 한다.
응모 방법은 공단 홈페이지(www.kcomwel.or.kr)에 접속해 공모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신청서와 촬영한 사진을 근로복지공단 사진 공모전 운영사무국 이메일인 kcomwel_photo@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11월 중에 공단 홈페이지(www.kcomwel.or.kr)에 게시되고, 개별로도 통보 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상패,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 100만 원의 상금과 상패, 우수상 4명에게는 각 50만 원의 상금과 상장, 입선 5명에게는 각 1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제공된다.
수상작은 근로복지공단 병원 2016 사진전 등 각종 매체의 중요한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comwel.or.kr)를 참고하거나 공모전 운영 대행사(070-4808-388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