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는 제 1형 당뇨병 환자 대상, 자사의 기저인슐린 란투스®(성분명: 인슐린 글라진)와 타사의 기저인슐린 디글루덱의 임상결과를 비교한 메타분석 결과를 공개 했다.
지난 2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 9회 당뇨병치료기술학회(Advanced Technologies & Treatments for Diabetes, ATTD)에서 선(先)발표된 바 있는 이번 분석 결과에 따르면, 란투스®는 디글루덱 대비 당화혈색소(HbA1c) 수치를 0.12%(차이: 0.12; 95% 신뢰구간: 0.03~0.20) 더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디글루덱 대비 당화혈색소 수치 개선 효과를 보였다.
반면, 공복혈당(FPG)에서는 디글루덱이 란투스® 대비 0.7mmol/L 더 감소(-0.70; -1.33~-0.07)시키며 수치적으로 더 우수한 경향을 보였다. 확인된 저혈당(<56mg/dL;야간,24시간, 중증) 발생률은 시험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