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김영곤 병원장)은 지난 10일 전주시 완산동에서 박태선 진료처장 및 신 건 상임이사를 비롯한 4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대병원 임직원들은 전주시 완산동 지역 3가구에게 연탄 900 장을 배달하였다.
박태선 진료처장은 "연말을 맞아 술자리를 동반한 일상적인 회식 대신 소외된 이웃들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병원 임직원들과 함께 하게 돼 더욱 뜻 깊게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전북대병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