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강남지부, 자매결연마을 봉사활동

  • 등록 2018.06.13 0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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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나서경)는 지난 11일 자매결연마을인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2리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건협 어머니사랑봉사단과 직원들은 함께 토마토 새순 따기 작업을 비롯해 마을 환경정비 등 농번기 일손을 도왔다.


서울강남지부는 정지2리와 2017년 6월 도시와 농촌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역특산물 공동구매, 일손 돕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나서경 본부장은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마을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전개해 정지2리와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되도록 협회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수자 기자 imph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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