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그룹(부천세종병원·인천세종병원·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 이사장 박진식)이 17일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전문 기업인 엔컴퓨팅(한국본사 대표이사 이오행)과 친환경 데스크톱 가상화 PC 인프라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세종병원 비전홀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세종병원그룹 박진식 이사장, 엔컴퓨팅 한국본사 이오행 대표이사 외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본 협약은 세종병원그룹이 본격적인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즉, 지속가능경영을 알림과 동시에 환경문제, 에너지소비 문제 등을 해소하고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세종병원그룹은 엔컴퓨팅 자사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솔루션을 통해 병원 PC 인프라의 안정성과 효율성 및 친환경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저전력 씬클라이언트(Thin Client)를 사용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