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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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20 동정/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소아정형외과 박병규 교수 관리자 2025/10/15
3319 부음/김 알버트 한국MSD 대표이사 부친상 관리자 2025/10/08
3318 부음/한미약품 신성재 전무 부친상 관리자 2025/10/07
3317 동덩/한국파비스제약 최용은 대표 관리자 2025/09/22
3316 부음/휴엠앤씨 전임 대표이사 김준철 부친상 관리자 2025/09/22
3315 동정/날개병원 이태연원장 관리자 2025/09/22
3314 동정/㈜마인드트리 황필수 대표 관리자 2025/09/10
3313 인사/질병관리청 과장급 관리자 2025/09/05
3312 동정/인터엑스(INTERX) 박정윤 대표 관리자 2025/09/05
3311 동정/휴온스그룹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 관리자 2025/09/05
3310 동정/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관리자 2025/09/05
3309 부음/방미영 동아ST 임상개발실장 모친상 관리자 2025/09/05
3308 부음/박현승 전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본인상 관리자 2025/09/04
3307 부음/팬젠 대표이사 윤재승 장모상 관리자 2025/09/04
3306 인사/㈜이루티 박상일 전 카사코리아 COO 신임 부대표 관리자 2025/09/03
3305 인사/국제성모병원 관리자 2025/09/02
3304 이사/경희의료원 관리자 2025/08/30
3303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5/08/28
3302 인사/경희대학교병원 관리자 2025/08/26
3301 결혼/한국파비스제약 최용은 회장 장남 관리자 2025/08/23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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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오늘 공시 브리핑] 의료AI·에스테틱·의료기기 성장 두각…수익성 개선은 ‘선별화’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의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료 인공지능(AI), 정밀진단, 에스테틱, 의료기기 분야 기업들의 외형 성장이 두드러졌다. 특히 뷰노와 엔젠바이오는 의료AI·정밀진단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 기반을 빠르게 확대했다. 휴메딕스와 휴엠앤씨는 주력 사업의 고른 성장과 사업 효율화에 힘입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CL사이언스는 지혈제와 유전자 검사 등 연구개발 사업의 매출화가 본격화되면서 별도 기준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오스테오닉도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고르게 성장하며 의료기기 업종의 견조한 흐름을 보여줬다. 다만 높은 매출 증가율이 반드시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확인됐다. 엔젠바이오는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여전히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외형 성장과 함께 손익분기점 도달 여부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전망이다. 뷰노, DeepCARS 중심 의료AI 매출 확대 뷰노는 올해 상반기 매출 122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DeepCARS)’ 매출은 104억원으로 집계됐다. DeepCARS가 상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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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주말 만필] 중소제약 오너의 긴 한숨..."갑갑 해요" 메디팜헬스뉴스가 선정한 국내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8월 14일까지 제출된 반기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75개사의 2026년 상반기 영업실적이 확인됐다. 이번 집계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우선 적용하고 연결재무제표가 없는 기업은 별도 기준을 반영했다. 75개사 가운데 45개사는 영업이익을 냈고 30개사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영업흑자 기업은 60%, 적자기업은 40%다. 마크로젠과 삼천당제약, 오스코텍, 제노레이, 한독 등 5개사는 영업손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반면 신풍제약과 일양약품, 제일약품, 종근당바이오 등 4개사는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전체적인 흐름은 비교적 뚜렷했다. 대형 바이오기업은 매출과 이익을 함께 늘렸고, 일부 전통 제약사와 에스테틱·의료기기 기업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기술이전 성과를 낸 바이오기업은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다. 반면 매출이 늘었는데도 영업이익이 감소하거나 적자가 이어진 기업도 적지 않았다. 의료 인공지능과 임상 단계 신약개발 기업 상당수는 연구개발비와 해외 진출 비용 부담으로 손실을 벗어나지 못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성장’과 ‘부진’, ‘흑자’와 ‘적자’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재무제표에는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