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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원광대학교병원 이철 기획조정실장

  • No : 989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6-19 09:56:28

원광대학교병원 이철 기획조정실장(마취통증의학과 교수)이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
이번 표창은 지난 11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제55차 전북병원회 임시이사회 및 학술세미나’에서 수여됐으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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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오늘 공시 브리핑] 의료AI·에스테틱·의료기기 성장 두각…수익성 개선은 ‘선별화’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의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료 인공지능(AI), 정밀진단, 에스테틱, 의료기기 분야 기업들의 외형 성장이 두드러졌다. 특히 뷰노와 엔젠바이오는 의료AI·정밀진단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 기반을 빠르게 확대했다. 휴메딕스와 휴엠앤씨는 주력 사업의 고른 성장과 사업 효율화에 힘입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CL사이언스는 지혈제와 유전자 검사 등 연구개발 사업의 매출화가 본격화되면서 별도 기준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오스테오닉도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고르게 성장하며 의료기기 업종의 견조한 흐름을 보여줬다. 다만 높은 매출 증가율이 반드시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확인됐다. 엔젠바이오는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여전히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외형 성장과 함께 손익분기점 도달 여부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전망이다. 뷰노, DeepCARS 중심 의료AI 매출 확대 뷰노는 올해 상반기 매출 122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DeepCARS)’ 매출은 104억원으로 집계됐다. DeepCARS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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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제약·바이오 실적 분석] 75개사 중 45곳 영업흑자…대형 바이오·고수익 기업 쏠림 뚜렷 국내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2026년 상반기 실적은 대형 바이오기업의 외형·이익 동반 성장과 기술이전 성과를 낸 바이오기업의 수익성 상승, 전통 제약사의 실적 차별화로 요약됐다. 에스테틱·의료기기 기업들은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지만 의료 인공지능(AI)과 임상 단계 신약개발 기업 상당수는 매출 증가에도 적자를 이어갔다. 일부 전통 제약사는 제품 구성 개선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익을 늘렸지만,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거나 적자로 돌아선 기업도 적지 않았다. 8월 14일 마감일 임박 제출된 반기보고서를 기준으로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75개사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45개사가 영업이익을 냈고 30개사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영업흑자 기업 비율은 60%, 영업적자 기업은 40%다. 이번 분석은 연결재무제표를 우선 적용하고 연결재무제표가 없는 기업은 별도 기준을 반영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2026년 상반기 누적 수치다. 연결·별도 실적을 혼합한 단순 순위보다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흑자·적자 전환 여부를 중심으로 살펴봤다. 특히 적자기업은 영업손실 증가율이 수치상 플러스로 표시될 수 있어 단순 증감률보다 실제 손실 규모의 확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