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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함은경 JW중외제약 총괄사장 시부상

  • No : 959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01-16 08:37:04

○ 일 시 : 2025년 1월 15일(수) 오전 7시 15분
○ 발 인 : 2025년 1월 17일(금) 오전 8시
○ 빈 소 :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11호실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
             (02-2227-7500)
○ 장 지 : 천안공원묘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16 부음/휴엠앤씨 전임 대표이사 김준철 부친상 관리자 2025/09/22
3315 동정/날개병원 이태연원장 관리자 2025/09/22
3314 동정/㈜마인드트리 황필수 대표 관리자 2025/09/10
3313 인사/질병관리청 과장급 관리자 2025/09/05
3312 동정/인터엑스(INTERX) 박정윤 대표 관리자 2025/09/05
3311 동정/휴온스그룹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 관리자 2025/09/05
3310 동정/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관리자 2025/09/05
3309 부음/방미영 동아ST 임상개발실장 모친상 관리자 2025/09/05
3308 부음/박현승 전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본인상 관리자 2025/09/04
3307 부음/팬젠 대표이사 윤재승 장모상 관리자 2025/09/04
3306 인사/㈜이루티 박상일 전 카사코리아 COO 신임 부대표 관리자 2025/09/03
3305 인사/국제성모병원 관리자 2025/09/02
3304 이사/경희의료원 관리자 2025/08/30
3303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5/08/28
3302 인사/경희대학교병원 관리자 2025/08/26
3301 결혼/한국파비스제약 최용은 회장 장남 관리자 2025/08/23
3300 부음/이우용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모친상 관리자 2025/08/23
3299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5/08/18
3298 부음/양길춘 JW중외제약 플랜트장 모친상 관리자 2025/08/13
3297 동정/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관리자 2025/08/13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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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엘, ‘제주 천연 쑥’ 활용.. 주름개선 기능성 국내 최초 식약처 심사 통과 유씨엘(대표 이지원)이 제주에서 자란 천연 쑥을 활용해 국내 최초로 비고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를 통과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기술 기반의 새로운 내추럴 프리미엄 소재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으며, 천편일률적인 K-뷰티 콘셉트에 대한 피로감도 글로벌 시장의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유씨엘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고객사의 브랜드 고유성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소비자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천연물 기반의 독자 성분 개발에 집중해 왔다. 이번 제주 쑥을 활용한 비고시 주름개선 기능성 허가 확보는 이러한 연구개발의 결실로 보다 풍부한 독자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기존에 고시된 주름개선 원료를 적용한 제품과 달리 제주 쑥 소재 자체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기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씨엘은 대한민국 고유의 천연자원을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K-천연 기능성 소재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씨엘 연구진은 강한 일조와 해풍 등 제주 환경에서 자란 쑥의 화장품 소재로서의 가능성에 주목했다. 특히 쿠마린 계열 성분인 스코폴레틴(Scopoletin)을 핵심 지표성분으로 선정하고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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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생략하고 성적서는 ‘적합’…GMP 완화 추진 속 터진 알파제약 사태 환자가 매일 복용하는 의약품이 정해진 원료와 공정에 따라 제대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제조기록서와 시험성적서로 증명된다. 그런데 시험을 하지 않고도 한 것처럼 기록하거나 허가받은 방법과 다르게 제조한 뒤 서류만 정상적으로 꾸민다면 의약품 품질을 보증할 근거는 사라진다. 최근 식약처는 알파제약에 대해 약사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내렸다.식약처에 따르면 알파제약에서 적발된 원료 품질시험 생략과 시험성적서 허위 작성은 국내 의약품 제조 현장에 극히 일부 이긴 하지만 여전히 ‘눈 가리고 아웅’식 품질관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가뜩이나 약가인하 등의 문제로 종근당.동아제약.한미약품,휴온스,유한양행, 중외제약,제일약품,보령제약 등 대기업은 물론 하나제약, 명문제약,안국약품,국제약품 등 중소제약회사 포함 2백90여 군데 국내 제약회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원사 중심) 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런일이 반복돼 충격을 주고있다. 특히 국회가 중대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위반 시 적합판정을 즉시 취소하는 이른바 ‘GMP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손질하는 약사법 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번 처분이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단순한 기록 실수와 고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