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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허휴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No : 980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2-13 08:15:49

허휴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최근 지역사회 생명보호와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허휴정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현재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장으로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총괄하며시민들의 정신건강 보호와 위기 대응 체계 구축에 힘써 왔다중증 정신질환자 관리와 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중심으로지역 기반의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에 기여해 왔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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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주말 만필] 중소제약 오너의 긴 한숨..."갑갑 해요" 메디팜헬스뉴스가 선정한 국내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8월 14일까지 제출된 반기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75개사의 2026년 상반기 영업실적이 확인됐다. 이번 집계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우선 적용하고 연결재무제표가 없는 기업은 별도 기준을 반영했다. 75개사 가운데 45개사는 영업이익을 냈고 30개사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영업흑자 기업은 60%, 적자기업은 40%다. 마크로젠과 삼천당제약, 오스코텍, 제노레이, 한독 등 5개사는 영업손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반면 신풍제약과 일양약품, 제일약품, 종근당바이오 등 4개사는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전체적인 흐름은 비교적 뚜렷했다. 대형 바이오기업은 매출과 이익을 함께 늘렸고, 일부 전통 제약사와 에스테틱·의료기기 기업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기술이전 성과를 낸 바이오기업은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다. 반면 매출이 늘었는데도 영업이익이 감소하거나 적자가 이어진 기업도 적지 않았다. 의료 인공지능과 임상 단계 신약개발 기업 상당수는 연구개발비와 해외 진출 비용 부담으로 손실을 벗어나지 못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성장’과 ‘부진’, ‘흑자’와 ‘적자’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재무제표에는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