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8.2℃
  • 맑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8℃
  • 흐림대구 20.1℃
  • 구름많음울산 19.3℃
  • 흐림광주 20.3℃
  • 구름많음부산 21.3℃
  • 맑음고창 18.4℃
  • 비제주 22.4℃
  • 맑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17.0℃
  • 흐림금산 17.9℃
  • 흐림강진군 20.4℃
  • 구름많음경주시 18.7℃
  • 흐림거제 19.6℃
기상청 제공

동정/강동경희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원규 교수

  • No : 957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12-20 08:12:01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원규 교수가 11월 28일(목) 열린 ‘2024년 보건산업진흥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 포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
 
 정원규 교수는 초기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저선량 방사선 치료와 관련된 다양한 임상연구, 기술개발을 진행해왔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91 동정/명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민석 교수 관리자 2026/02/06
3390 동정/이순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관리자 2026/02/06
3389 인사/K-MEDI hub 관리자 2026/02/04
3388 동정/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 관리자 2026/02/03
3387 인사/질병관리청 과장급 관리자 2026/02/02
3386 부음/일양약품, 합성실 이제형 전무 母親喪 관리자 2026/01/28
3385 동정/반포제일한의원 이병진 원장 관리자 2026/01/27
3384 알림/대한의학회는 정기총회 관리자 2026/01/26
3383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성유나 교수 관리자 2026/01/20
3382 동정/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관리자 2026/01/20
3381 동정/충북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정한진 교수 관리자 2026/01/14
3380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윤상욱 원장 관리자 2026/01/12
3379 인사/김안과병원 관리자 2026/01/09
3378 동정/강형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팀 부팀장 관리자 2026/01/09
3377 동정/해운대백병원 소아정형외과 박병규 교수 관리자 2026/01/08
3376 인사/한국파마 관리자 2026/01/07
3375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신현수 교… 관리자 2026/01/06
3374 인사/신신제약 관리자 2026/01/06
3373 인사/종근당 그룹 관리자 2026/01/05
3372 동정/채원석 순천향대 부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관리자 2026/01/05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더보기
휴메딕스 ‘리투오’, 인체조직 안전관리부터 임상 활용까지 집중 조명 휴메딕스가 인체조직 유래 제품 ‘리투오(Re2O)’의 출시 2주년을 맞아 의료진과 함께 안전관리 체계와 임상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기증 조직의 확보부터 제조·품질관리, 실제 시술에 이르는 과정을 살펴보고 안전한 적용 기준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지난 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엘앤씨바이오와 공동으로 ‘리투오 마스터즈 서밋(Re2O Masters Summit)’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보건의료전문가 약 500명이 참석했으며, 피부과와 성형외과 분야 의료진 6명이 연자로 나서 리투오의 안전관리와 적용 사례, 최신 임상 경험 등을 소개했다. 리투오는 사후 기증된 인체 진피에서 세포 성분을 제거하고 정제한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이다. 피부 세포외기질(ECM)을 활용하는 인체조직 유래 제품인 만큼 기증 조직의 적합성 평가와 제조 과정의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휴메딕스에 따르면 리투오에 사용되는 원료는 미국 조직은행을 통해 확보하며, 기증 동의 범위에는 미용 및 재건 목적의 제품 개발과 제조에 활용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제조 과정에서는 기증자 적합성 평가와 감염성 질환 검사,

제약ㆍ약사

더보기
[기획특집/AI가 신약을 만든다⑤] AI 신약개발 경쟁력, 국가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달렸다 인공지능(AI)이 신약 후보물질을 찾아내는 시대가 열렸지만, 그 후보가 실제 환자에게 투여되는 의약품으로 탄생하기까지는 여전히 수많은 장벽이 존재한다. AI가 신약개발의 출발점을 바꾸고 있다면 이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과제는 그 출발점과 최종 목적지를 연결하는 데 있다. 본지가 5회에 걸쳐 국내외 AI 신약개발의 기술 발전과 기업별 전략, 개발비용, 사업화 사례를 분석한 결과,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변수는 AI 플랫폼의 숫자보다 후보물질을 실험검증과 비임상, 임상, 제조·허가 단계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연결하느냐에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AI가 찾아낸 후보물질이 실험실에서 검증되지 못하거나 비임상 개발비를 확보하지 못해 중단된다면 후보발굴 단계에서 얻은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도 상당 부분 사라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AI 예측과 실험, 임상개발을 하나의 연구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국내 신약개발의 생산성을 높일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다. 국내에서는 이미 이러한 변화가 시작됐다. AI 전문기업과 제약사의 공동연구가 늘고, 일부 후보물질은 기술이전과 임상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대형 제약사는 자체 연구·실증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공공기관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