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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휴엠앤씨 전임 대표이사 김준철 부친상

  • No : 972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09-22 12:08:46

■ 고 인 : 故 김 영 택
■ 모신곳 : 동군산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전북 군산시 조촌로 155)
■ 발 인 :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7시 30분
■ 장지 : 군산시 승화원
■ 연락처 : 063)441-444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40 동정/원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나영천 교수 관리자 2025/11/14
3339 동정/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박도중 교수 관리자 2025/11/14
3338 동정/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최영호 교수 관리자 2025/11/13
3337 인사/한국유씨비제약은 에드워드 리 신임 대표이사 선임. 관리자 2025/11/12
3336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의학과 송주현 교수 관리자 2025/11/12
3335 감사의 인사/종근당 배대길 상무 관리자 2025/11/12
3334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경진 교수 관리자 2025/11/12
3333 동정/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이재관 교수 관리자 2025/11/04
3332 동정/위비앙병원 이홍찬병원장 관리자 2025/11/03
3331 인사/동아쏘시오그룹 관리자 2025/10/31
3330 결혼/일간보사 김영주 국장 장녀 관리자 2025/10/28
3329 화촉/ 태전약품 최영남 부사장 자녀 결혼 관리자 2025/10/28
3328 동정/세이브월드 복재성 명예회장 관리자 2025/10/24
3327 동정/김안과병원 김용란 대표원장 관리자 2025/10/24
3326 동정/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정원 교수 관리자 2025/10/24
3325 행사/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관리자 2025/10/23
3324 동정/부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의 정은미 간호사 관리자 2025/10/21
3323 동정/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재활의학과 강석 교수 관리자 2025/10/21
3322 화촉/종근당 배대길 상무 장녀 배하은양 관리자 2025/10/16
3321 동정/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장내과 김효진 교수 관리자 2025/10/15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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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오늘 공시 브리핑] 의료AI·에스테틱·의료기기 성장 두각…수익성 개선은 ‘선별화’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의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료 인공지능(AI), 정밀진단, 에스테틱, 의료기기 분야 기업들의 외형 성장이 두드러졌다. 특히 뷰노와 엔젠바이오는 의료AI·정밀진단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 기반을 빠르게 확대했다. 휴메딕스와 휴엠앤씨는 주력 사업의 고른 성장과 사업 효율화에 힘입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CL사이언스는 지혈제와 유전자 검사 등 연구개발 사업의 매출화가 본격화되면서 별도 기준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오스테오닉도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고르게 성장하며 의료기기 업종의 견조한 흐름을 보여줬다. 다만 높은 매출 증가율이 반드시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확인됐다. 엔젠바이오는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여전히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외형 성장과 함께 손익분기점 도달 여부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전망이다. 뷰노, DeepCARS 중심 의료AI 매출 확대 뷰노는 올해 상반기 매출 122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DeepCARS)’ 매출은 104억원으로 집계됐다. DeepCARS가 상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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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제약·바이오 실적 분석] 75개사 중 45곳 영업흑자…대형 바이오·고수익 기업 쏠림 뚜렷 국내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2026년 상반기 실적은 대형 바이오기업의 외형·이익 동반 성장과 기술이전 성과를 낸 바이오기업의 수익성 상승, 전통 제약사의 실적 차별화로 요약됐다. 에스테틱·의료기기 기업들은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지만 의료 인공지능(AI)과 임상 단계 신약개발 기업 상당수는 매출 증가에도 적자를 이어갔다. 일부 전통 제약사는 제품 구성 개선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익을 늘렸지만,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거나 적자로 돌아선 기업도 적지 않았다. 8월 14일 마감일 임박 제출된 반기보고서를 기준으로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75개사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45개사가 영업이익을 냈고 30개사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영업흑자 기업 비율은 60%, 영업적자 기업은 40%다. 이번 분석은 연결재무제표를 우선 적용하고 연결재무제표가 없는 기업은 별도 기준을 반영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2026년 상반기 누적 수치다. 연결·별도 실적을 혼합한 단순 순위보다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흑자·적자 전환 여부를 중심으로 살펴봤다. 특히 적자기업은 영업손실 증가율이 수치상 플러스로 표시될 수 있어 단순 증감률보다 실제 손실 규모의 확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