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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디앤디파마텍 2,265억원 규모 CB 납입 완료, DD01 임상 결과 및 기술이전 기대감 입증

디앤디파마텍(347850)이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발행 공시한 2,265억원 규모의 3자배정 방식 전환사채(Convertible Bond)에 대한 대금이 지난 30일 성공적으로 전액 납입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DS투자파트너스가 주도하였으며, 기타 국내 자산운용사 및 외국계 투자자 와이스 에셋 매니지먼트(Weiss Asset Management)와 타이번 캐피탈(Tybourne Capital Management (HK) Ltd.) 등이 함께 참여하며 당초 계획했던 조달 규모를 초과 달성 한 바 있다.

발행된 전환사채의 표면이자 및 만기수익률은 모두 0%로 설정되었으며, 투자자 인수 총액에 대해 1년 간의 전매 및 보통주 전환 제한(Lock-up) 조건이 포함됐다. 특히 리드 파이프라인인 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불과 한달 앞두고 발행 결정 및 납입이 모두 완료되었다는 점은, 향후 공개될 임상 결과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가능성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반영 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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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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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도 건강하게”…질병청, 북중미 월드컵 감염병·온열질환 주의 당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월드컵 참가 선수단과 현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된다. 대한민국 대표팀(A조) 경기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 지역에서 열린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대회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대규모 인파가 밀집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만큼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고온 환경 노출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특히 멕시코를 중심으로 홍역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멕시코의 올해 홍역 환자는 총 3만4176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미국에서도 집단감염과 산발적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멕시코에서는 A형간염이 풍토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여행 전 예방접종이 권고된다. 질병관리청은 홍역 예방을 위해 홍역 백신(MMR) 접종력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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