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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BIO KOREA 2026’ 참가...마케팅 강화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BIO KOREA 2026에 참가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이하 회사)은 비임상·임상시험 전문기업인 디티앤씨알오(383930)를 비롯해, Central Lab 기반의 검체 분석을 수행하는 휴사이언스, AI 솔루션 개발을 담당하는 세이프소프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서 회사는 ‘One CRO. All Solutions. ? From Lab to Life’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워, 비임상부터 임상, 분석, AI 기반 솔루션까지 이어지는 통합 CRO 역량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부스에서는 신규 브랜드 방향 수립을 위한 현장 참여형 슬로건·이미지 투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고객과 업계 관계자의 인식을 기반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점검하고 검증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전시 기간 동안 회사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및 파트너들과의 다수 미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비임상-임상 연계 서비스, Central Lab, AI 기반 임상 데이터 솔루션 등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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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도 건강하게”…질병청, 북중미 월드컵 감염병·온열질환 주의 당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월드컵 참가 선수단과 현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된다. 대한민국 대표팀(A조) 경기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 지역에서 열린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대회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대규모 인파가 밀집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만큼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고온 환경 노출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특히 멕시코를 중심으로 홍역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멕시코의 올해 홍역 환자는 총 3만4176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미국에서도 집단감염과 산발적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멕시코에서는 A형간염이 풍토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여행 전 예방접종이 권고된다. 질병관리청은 홍역 예방을 위해 홍역 백신(MMR) 접종력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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