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고혈압관리협회(회장:김종진)는 대한고혈압학회와 공동으로 세계고혈압연맹(WHL)이 제정한 ‘세계고혈압의 날(5월 17일)’을 맞아 오는 5월 15일(금요일) 오후 15:00 부터 17:00 까지 서울 종로구 청계천광장 앞 에서 대국민 고혈압 예방 캠페인을 개최한다.
(사)한국고혈압관리협회는 지난 2008년부터 세계 고혈압의 날을 기념해 일반 시민과 고혈압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고혈압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서울 청계천 광장 앞 에서 개최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혈압의 위험성에 덜 민감한 젊은 층을 주요 대상으로 현대인들의 혈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캠페인에는 (사)한국고혈압관리협회 김종진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과 대한고혈압학회 김광일 이사장(서울 의대 교수)을 비롯한 임원진이 대거 참여해 ▲무료 혈압 측정, ▲고혈압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행사장 일대에서는 ▲고혈압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고혈압 예방 소책자 배포 등 고혈압의 위험성을 알리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진 한국고혈압관리협회 회장은 “지속적인 대국민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고혈압에 대한 인식과 치료, 조절률이 많이 높아진것도 사실이지만, 고혈압은 여전히 국내에서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고 있다.”며, “젊은 나이부터 자신의 혈압을 알고 관리한다면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광일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은 “이번 세계 고혈압의 날 기념 예방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혈압이 얼마인지를 알게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