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좋은문화·삼선·강안·삼정병원)이 12일 ‘제55회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 최일선에서 환자 치유와 안녕을 위해 애쓰는 간호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병원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좋은문화·삼선병원은 간호사들에게 우산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으며 ▲좋은강안병원은 손 선풍기 증정과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좋은삼정병원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재단 차원의 역량 강화 시간도 마련된다. 좋은병원들 간호부는 오는 22일 좋은삼선병원 대강당에서 재단 산하 모든 간호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특별 강의를 열고, 직무 역량 강화와 화합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