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 건강의학센터에 디지털 폐기능 검사 솔루션 ‘더스피로킷(THE SPIROKIT)’과 안저카메라 ‘옵티나(OPTiNA)’·AI 안저검사 솔루션 ‘위스키(WISKY)’를 공급하며 본격적인 스마트 검진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릉아산병원의 더스피로킷 도입은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폐기능 검사가 만 56세와 66세 대상 필수 항목으로 포함되면서, 증가하는 검진 수요에 대응하고 진단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