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Penetrium Bioscience, 구 현대ADM바이오)의 조원동 회장이 오는 6월 3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류마티스 학회 'EULAR 2026' 참가를 앞두고, 이를 자가면역질환 분야 글로벌 임상 2상 진입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점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페니트리움바이오는 독자적인 부스(C25)를 운영하며, 자사의 핵심 신약 플랫폼인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영국 뉴캐슬대학교 존 아이작스(John D. Isaacs) 교수가 페니트리움바이오의 파트너로서 전 일정을 함께하며 글로벌 임상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