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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휴메딕스, ‘아르케(ARCHE)’ 부산 ‘라이브 핸즈온 세미나’ 성료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학술 교류 행사를 통해 창상피복재 ‘아르케(ARCHE)’ 경쟁력 확대에 나섰다.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최근 부산 성소병원 15층 국제세미나실에서 의료진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르케 핸즈온 세미나 인 부산(ARCHE Hands-on seminar in Busa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키토산 기반의 두피 등 피부에 적용하는 창상피복재 ‘아르케’의 임상적 가치를 공유하고, 미용 성형 분야의 최신 경향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아르케는 식물 유래 저분자 수용성 키토산 원료의 특성을 적용한 창상피복재로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피부의 보호를 위해 사용한다. 임상을 통해 항균, 항진균, 항염, 상처 치유는 물론 두피 케어 가능성을 확인했다.

첫 세션에서는 좌장을 맡은 브이성형외과 최원석 원장이 '필러, 톡신, 스킨부스터의 최신 트렌드와 실제 클리닉에서의 적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경북대학교 피부과학교실 김진호 교수가 '리투오(Re2O)'의 실시간 시연을 선보였다.

이어 김 교수는 휴메딕스·휴온스메디텍·브이앤코가 최근 3자 업무협력을 통해 선보인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진단장비 '스케나(SKENA)'의 실시간 시연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스케나를 통해 실시간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피부 상태를 측정 및 분석하여 맞춤형 시술 가이드를 제공해 참석한 의료진들의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세션은 ‘아르케: 임상적 가치와 병원 성장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2등급 의료기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아르케의 소개 및 임상 적용(브이성형외과 최원석 원장) ▲염증과 감염을 감소시키고 피부를 재생하는 창상피복재로서의 아르케(부산 성소병원 박민재 원장) ▲내일부터 바로 시작하는 우리 병원 탈모치료(잠실맥스웰피부과 김형석 원장) 등 아르케의 다양한 임상 활용법을 공유하는 심도 있는 강연이 이어졌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휴메딕스는 다층적 포트폴리오(Layered with Excellence) 정체성을 통해 에스테틱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금번 세미나는 아르케의 독보적인 임상적 유효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영남권 의료진들께 직접 선보인 뜻 깊은 자리였다”며 “올 하반기에 열릴 세미나 역시 더욱 알차고 깊이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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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대한가정의학회 ICPC 2026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 성료 JW중외제약은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국제일차의료학술대회(ICPC 2026)’에서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이상지질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리바로하이’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고혈압 치료 성분 ‘발사르탄’, ‘암로디핀’을 결합한 피타바스타틴 기반 3제 복합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의학계 화두인 CKM(심혈관·신장·대사) 증후군 환자의 초기 관리 중요성과 혈당 안전성을 고려한 항고혈압제 및 스타틴 선택, 리바로하이의 임상적 활용 방안 등이 다뤄졌다. 이날 좌장을 맡은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김경수 명예교수(전 대한노인임상의학회 이사장)는 개회사를 통해 “혈압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과거에는 단일제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하거나 약제를 변경하는 전략이 주로 사용됐으나 최근에는 고정용량복합제가 임상 현장에서 주요 처방 전략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으며 리바로하이가 이에 적합한 약제”라고 평가했다. 주제 발표를 진행한 노원을지병원 가정의학과 한건희 교수(대한가정의학회 수가개발 특임이사)는 CKM 증후군이 단계별로 진행됨에 따라 심혈관 질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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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컨소시엄 출범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지역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국제진료협력센터(센터장 유인천)가 주관하는 이번 컨소시엄은 전북권역 의료기관과 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해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을 넓히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해외 홍보와 공동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컨소시엄에는 전북대병원을 비롯 예수병원, 온누리안과병원, 소피아여성병원, 누가한방병원, 석정웰파크병원, 전묵문화관광재단 등 6개 의료·교육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보유한 의료역량과 교육·국제교류 네트워크,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병원은 중증·전문질환 진료 역량과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환자가 진료부터 회복, 체류, 관광까지 연계할 수 있는 통합형 의료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공식 출범과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참여 기관들의 특화된 전문 의료 기술을 연계한 공동 마케팅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