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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메디텍,‘더마샤인 프로’ 마케팅 강화…“중남미 시장 공략 박차”

브라질 의료산업전시회 ‘Hospitalar 2026’ 참가

휴온스그룹 휴온스메디텍이 브라질 의료산업전시회에 참가해 주요 제품 경쟁력을 알렸다.

휴온스메디텍(대표 하창우)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의료산업전시회 'Hospitalar 2026'에 참가해 주력 제품을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Hospitalar는 의료기기를 포함한 헬스케어 산업군 종사자 및 관계자가 참석하는 중남미 최대 규모의 국제 의료산업 전시회다.

휴온스메디텍은 금번 전시회에서 피부 약물정량 주입기 ‘더마샤인 프로’ 및 스킨부스터 전용 주사침인 ‘프리미엄 9핀 니들’ 등을 선보였다.

‘더마샤인 프로’는 정밀한 약물 주입 기능과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갖춘 피부미용 의료기기다. ‘프리미엄 9핀 니들’은 ‘더마샤인 프로’와 ‘더마샤인 밸런스’에 결합해 사용하는 전용 멸균 주사침이다. 두 제품 모두 유럽 의료기기 인증(Medical Device Regulation, 이하 CE-MDR) 인증을 획득했다.

금번 전시회에서 두 제품은 브라질을 포함한 중남미 미용 시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휴온스메디텍은 기존 바이어들과 협력 관계 확대를 논의하고 신규 거래선 발굴을 위한 다수의 미팅을 진행했다.

휴온스메디텍 하창우 대표는 “금번 행사 참여로 당사의 핵심 기술이 반영된 제품을 소개하고 중남미 시장 입지를 확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며 “해외 전시회에 참여해 우수 제품들을 소개해 브랜드 가치와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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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대한가정의학회 ICPC 2026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 성료 JW중외제약은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국제일차의료학술대회(ICPC 2026)’에서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이상지질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리바로하이’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고혈압 치료 성분 ‘발사르탄’, ‘암로디핀’을 결합한 피타바스타틴 기반 3제 복합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의학계 화두인 CKM(심혈관·신장·대사) 증후군 환자의 초기 관리 중요성과 혈당 안전성을 고려한 항고혈압제 및 스타틴 선택, 리바로하이의 임상적 활용 방안 등이 다뤄졌다. 이날 좌장을 맡은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김경수 명예교수(전 대한노인임상의학회 이사장)는 개회사를 통해 “혈압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과거에는 단일제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하거나 약제를 변경하는 전략이 주로 사용됐으나 최근에는 고정용량복합제가 임상 현장에서 주요 처방 전략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으며 리바로하이가 이에 적합한 약제”라고 평가했다. 주제 발표를 진행한 노원을지병원 가정의학과 한건희 교수(대한가정의학회 수가개발 특임이사)는 CKM 증후군이 단계별로 진행됨에 따라 심혈관 질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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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컨소시엄 출범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지역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국제진료협력센터(센터장 유인천)가 주관하는 이번 컨소시엄은 전북권역 의료기관과 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해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을 넓히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해외 홍보와 공동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컨소시엄에는 전북대병원을 비롯 예수병원, 온누리안과병원, 소피아여성병원, 누가한방병원, 석정웰파크병원, 전묵문화관광재단 등 6개 의료·교육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보유한 의료역량과 교육·국제교류 네트워크,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병원은 중증·전문질환 진료 역량과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환자가 진료부터 회복, 체류, 관광까지 연계할 수 있는 통합형 의료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공식 출범과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참여 기관들의 특화된 전문 의료 기술을 연계한 공동 마케팅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