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코리아(대표 최낙훈, www.philips.co.kr)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과 비만 및 대사질환 환자에서 동반될 수 있는 간질환 조기 진단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비만 및 대사질환 환자의 간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 및 학술 협력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국내 주요 간질환 학회 및 심포지엄과 연계한 핸즈온 세션을 운영해 비침습적 간 진단에 대한 의료진의 이해와 진단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진단 사례와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