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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홍보대사에 김경해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회장 위촉

"30여 년 글로벌 홍보 경험 바탕으로 K-관광 세계화 기여”
한국PR협회·PR기업협회 회장 역임…PR 산업 발전 이끈 대표 전문가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국내 대표 PR 전문가인 김경해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회장(사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지난 27일 김경해 회장을 협회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김 회장은 30년 넘게 국내외 홍보 전략을 수행하며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국내 최고의 PR 전문가”라며 “국내 관광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 관광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김경해 회장은 위촉 소감을 통해 “호주와 태국, 괌 등 해외 유명 관광지의 국내 홍보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며 “서울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국내 PR 산업 발전을 이끈 대표적인 홍보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1987년 홍보업계에 입문한 그는 30여 년간 기업과 공공기관, 글로벌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략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마케팅, 위기관리, 국제 홍보 프로젝트 등을 수행해왔다.

특히 해외 관광청 및 글로벌 기업 홍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호주관광청과 태국관광청, 괌정부관광청,인도네시아,미국  등 다양한 해외 관광기관의 국내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이를 통해 해외 관광지의 국내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회장은 한국PR협회 회장과 한국PR기업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PR 산업의 체계화와 전문성 강화에도 힘써왔다. 업계에서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과 글로벌 홍보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앞으로 김 회장과 함께 서울 관광의 글로벌 홍보 강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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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대한가정의학회 ICPC 2026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 성료 JW중외제약은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국제일차의료학술대회(ICPC 2026)’에서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이상지질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리바로하이’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고혈압 치료 성분 ‘발사르탄’, ‘암로디핀’을 결합한 피타바스타틴 기반 3제 복합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의학계 화두인 CKM(심혈관·신장·대사) 증후군 환자의 초기 관리 중요성과 혈당 안전성을 고려한 항고혈압제 및 스타틴 선택, 리바로하이의 임상적 활용 방안 등이 다뤄졌다. 이날 좌장을 맡은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김경수 명예교수(전 대한노인임상의학회 이사장)는 개회사를 통해 “혈압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과거에는 단일제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하거나 약제를 변경하는 전략이 주로 사용됐으나 최근에는 고정용량복합제가 임상 현장에서 주요 처방 전략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으며 리바로하이가 이에 적합한 약제”라고 평가했다. 주제 발표를 진행한 노원을지병원 가정의학과 한건희 교수(대한가정의학회 수가개발 특임이사)는 CKM 증후군이 단계별로 진행됨에 따라 심혈관 질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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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컨소시엄 출범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지역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국제진료협력센터(센터장 유인천)가 주관하는 이번 컨소시엄은 전북권역 의료기관과 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해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을 넓히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해외 홍보와 공동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컨소시엄에는 전북대병원을 비롯 예수병원, 온누리안과병원, 소피아여성병원, 누가한방병원, 석정웰파크병원, 전묵문화관광재단 등 6개 의료·교육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보유한 의료역량과 교육·국제교류 네트워크,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병원은 중증·전문질환 진료 역량과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환자가 진료부터 회복, 체류, 관광까지 연계할 수 있는 통합형 의료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공식 출범과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참여 기관들의 특화된 전문 의료 기술을 연계한 공동 마케팅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