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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료원,정밀의약연구원 공동심포지엄 성료

연구중심병원 성과 공유 및 글로벌 연구협력 확대 방안 모색

아주대의료원은 '첨단의료기술의 국가적 연구 엔진, 글로벌 선도 의사과학자 성장의 요람'이라는 주제로 ‘2026 아주대의료원 연구중심병원-아주대 콰트로 정밀의약연구원 공동심포지엄을 지난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심포지엄에서는 △미국 퍼듀대학 공동연구 현황 △연구중심병원 추진전략 △글로벌 의사과학자 육성 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으며, 연구중심병원 유닛과 개방형실험실, 바이오코어 퍼실리티 등에 참여 중인 창업기업들의 우수 성과도 공유됐다.

김철호 아주대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장 겸 아주대 콰트로 정밀의약연구원장(총괄연구책임자,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협의회장)은 "이번 공동심포지엄이 국제공동연구와 글로벌 선도 의사과학자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아주대의료원은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첨단의료기술의 국가적 연구 엔진으로서 의료현장 중심의 미래 의료 R&D를 선도하고 글로벌 표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의료원은 경기도와 수원특례시의 지원 아래 비서울권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3개 연구중심병원 유닛과 3개 한미혁신성과창출 과제를 모두 수행했으며, 2014년 첫 지정 이후 3회 연속 연구중심병원에 재지정됐다. 또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사업화 성과 우수병원에 선정되는 등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의 대표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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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대한가정의학회 ICPC 2026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 성료 JW중외제약은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국제일차의료학술대회(ICPC 2026)’에서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이상지질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 ‘리바로하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리바로하이’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고혈압 치료 성분 ‘발사르탄’, ‘암로디핀’을 결합한 피타바스타틴 기반 3제 복합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의학계 화두인 CKM(심혈관·신장·대사) 증후군 환자의 초기 관리 중요성과 혈당 안전성을 고려한 항고혈압제 및 스타틴 선택, 리바로하이의 임상적 활용 방안 등이 다뤄졌다. 이날 좌장을 맡은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김경수 명예교수(전 대한노인임상의학회 이사장)는 개회사를 통해 “혈압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과거에는 단일제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하거나 약제를 변경하는 전략이 주로 사용됐으나 최근에는 고정용량복합제가 임상 현장에서 주요 처방 전략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으며 리바로하이가 이에 적합한 약제”라고 평가했다. 주제 발표를 진행한 노원을지병원 가정의학과 한건희 교수(대한가정의학회 수가개발 특임이사)는 CKM 증후군이 단계별로 진행됨에 따라 심혈관 질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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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컨소시엄 출범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지역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컨소시엄’을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국제진료협력센터(센터장 유인천)가 주관하는 이번 컨소시엄은 전북권역 의료기관과 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해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을 넓히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해외 홍보와 공동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컨소시엄에는 전북대병원을 비롯 예수병원, 온누리안과병원, 소피아여성병원, 누가한방병원, 석정웰파크병원, 전묵문화관광재단 등 6개 의료·교육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보유한 의료역량과 교육·국제교류 네트워크,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병원은 중증·전문질환 진료 역량과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외국인 환자가 진료부터 회복, 체류, 관광까지 연계할 수 있는 통합형 의료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공식 출범과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참여 기관들의 특화된 전문 의료 기술을 연계한 공동 마케팅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