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이 최근 2025년 연말 이벤트 ‘소원을 말해봐’와 연계한 사랑 나눔 활동으로 ‘MOVING Together’ 활동을 진행했다.
분당제생병원은 지난해 연말 크리스마스트리에 소원을 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특별상 ‘MOVING’ 신설해 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재활의학과 의료진의 추천을 통해 ‘분당제생병원의 행복 동행, ‘MOVING Together’의 첫 번째 활동이 이뤄졌다.
이번 활동의 주인공은 정상현(39세)씨와, 홍순정(65세)씨 가족이다. 병원은 이들을 위해 코엑스 아쿠아리움 나들이를 지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정상현씨를 추천한 재활의학과 문현임 주임과장은 “재활치료는 환자와 의료진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복의 여정”이라며, “병원의 MOVING Together 활동이 환자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행복한 경험이 될 것 같아 추천하게 됐다.”며 “환자분께 행복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