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양약품이 용인공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문화행사 ‘한마음 대행진’을 개최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화담숲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숲길을 함께 걸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를 만끽했다. 참가자들은 숲길 산책과 함께 자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며 평소 업무 현장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한마음 대행진’은 일양약품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특히 사무실과 생산현장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한마음 대행진은 임직원들이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동시에 동료들과 소통하며 협력 의식을 높일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즐겁고 활기찬 조직문화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양약품은 임직원 간 소통 강화와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행사와 사회공헌활동, 사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