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부산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에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며, 영남권 의료 현장의 디지털 혁신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병원 내 총 494병상 중 177병상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향후 전 병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원 환자의 안전 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병동’ 운영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