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위해예방국장에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예방정책과장을 역임한 인사를 개방형 직위로 임용하는 인사를 22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소비자 안전관리와 위해예방 정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식의약 안전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신임 소비자위해예방국장은 일반직 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으로 임용됐으며, 그동안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예방정책과장으로 재직하며 식품·의약품 분야 위해예방 정책 수립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 업무를 담당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