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18일(목)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병철)으로부터 심장병 아동 치료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사회적협동조합 어울림이끌림과 사단법인 사랑의파란우산이 공동 주관한 ‘하나되어 울리는 희망콘서트’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의 일부로, 심장병 아동들의 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희망콘서트는 미얀마 재정착 난민 아동·청소년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공연을 통해 모인 따뜻한 마음은 또 다른 도움이 필요한 심장병 아동들에게 전달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