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제13회 가능성 주간(Week of Possibilities)’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가능성 주간은 한국애브비 임직원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 노을공원에서 진행된 나무 심기 활동으로 시작됐다. 임직원들은 도시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태계 회복을 위한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어 성균관에서 국가유산 환경정화 활동과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 보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거동과 외출이 어려운 퇴행성 신경계 질환 환자들의 일상 속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환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파크골프 행사에 참여해 이동을 돕고 경기 진행을 지원했으며, 영화관 나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외출이 어려웠던 환자들이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