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 이하 부산본부)는 24일, 중증 및 발달장애인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증품 389점을 사회적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코리아(굿윌스토어)’ 보호 작업장에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자원 순환을 통한 환경 보호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함께 지원하는 굿윌코리아의 ‘선순환 비즈니스 모델’에 동참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증된 의류 및 잡화 물품은 보호 작업장 내 장애인 근로자들의 분류·가공 과정을 거쳐 매장에서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고용 유지를 위한 급여 재원으로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