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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엘라비에 ‘멜라리턴 기미쿠션 여름 에디션’ ...”기미 케어 기능성 주목”

롯데홈쇼핑 ‘스페셜 여름 패키지’ 첫 선서 왼판



휴메딕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엘라비에’가 멜라리턴 기미쿠션으로 홈쇼핑 완판 행진을 기록했다.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지난 27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진행된 ‘엘라비에 멜라리턴 기미쿠션 여름 에디션’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을 전량 판매했다고 29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금번 방송을 통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원하고 세련된 감성을 담은 실버와 블루 컬러의 ‘스페셜 에디션 여름 패키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감각적인 신규 디자인이 충성 고객 및 새로운 고객의 눈길을 끌며 매진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엘라비에 멜라리턴 기미쿠션 여름 에디션’은 지난해 12월 출시한 ‘홀리데이 에디션’, 지난 3월 벚꽃이 피는 봄을 맞아 출시한 ‘핑크 플리츠 에디션’ 완판 이후 꾸준히 완판을 기록했다. 

‘엘라비에 멜라리턴 기미쿠션’은 바르는 순간 피부에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하는 특징이 있다.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 시즌을 앞두고 방송 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해당 제품은 촉촉하고 매끈한 사용감은 물론, 150시간 동안 무너짐 없이 유지되는 강력한 메이크업 지속력이 강점이다. 여기에 기미 케어에 도움을 주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성분이 다량 함유돼 메이크업과 동시에 피부 안티에이징 관리가 가능하다. 이처럼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매 방송마다 높은 만족도의 후기와 함께 반복적인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멜라리턴 기미쿠션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 덕분에 이번 여름 스페셜 에디션 역시 전량 매진이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피부 고민이 깊어지는 무더운 여름철 기미 케어 기능을 모두 잡은 멜라리턴 기미쿠션과 함께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휴메딕스의 엘라비에 코스메틱은 최근 리투오 ECM코스메틱 약국 런칭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멜라리턴 라인에 이어 홈쇼핑 런칭을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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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첨단재생의료 인체세포 자가처리 범위 제한법 발의…"세포처리 안전성 강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의원(국민의힘·부산 금정구)은 재생의료기관의 인체세포 자가처리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첨단재생의료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4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첨단재생의료는 인체세포 등을 활용해 희귀·난치질환을 치료하는 미래 의료기술 분야로, 최근 관련 기술의 발전과 함께 임상연구와 치료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체세포의 채취부터 처리, 활용까지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현행법은 재생의료기관이 첨단재생의료를 시행할 경우 원칙적으로 전문 첨단재생의료세포처리시설에서 공급받은 인체세포 등을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위험도가 낮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나 치료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의료기관이 자체적으로 처리한 인체세포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가처리를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가 배양된 자가 면역세포를 이용한 연구·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위험도가 저위험으로 분류되면 해당 세포에 대한 의료기관의 자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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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그늘’이 생명을 지킨다…온열질환 예방의 첫걸음은 햇빛 차단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기온이 급격히 오르거나 습도가 높은 날에는 몸이 열을 충분히 배출하지 못해 열탈진, 열사병 등 심각한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관리청 발표 ‘온열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2024년 3,704명에 비해 약 20% 이상 증가했다. 장시간 야외에 머물러야 하는 직업을 가졌거나 야외 스포츠를 하는 경우, 그리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 임신부, 심‧뇌혈관질환 등 기저질환자, 장애인 등은 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우리 몸은 크게 복사, 대류, 증발, 전도 등 다양한 열 교환 과정을 통해 체온을 조절한다. 이 가운데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햇빛에 의한 복사열이다. 같은 기온이라도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되면 체감온도는 크게 올라가고, 체온 조절 부담도 커진다. 최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폭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온열질환자 특성 심층분석’에 따르면, 체감온도 상승에 따라 사망 위험이 증가하며, ‘폭염중대경보’ 단계인 38도에 이르면 전체 사망 위험이 1.16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시간 야외에 머무르는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골프, 축구 등 야외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