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와 공동 개발한 동물용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 ‘베아좀(BEARSOME)’이 농림축산검역본부 품목허가를 받고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고 1일 밝혔다.
베아좀은 1도 화상이나 건조함, 창상 등으로 인해 피부장벽이 손상된 반려동물의 피부 부위를 보호하고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동물용 의료기기다. 제품은 손상 부위에 밀착해 물리적 보호막을 형성하며, 상처 부위의 건조를 방지해 최적의 수분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