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은 오는 7월 16일~17일 경기도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세계 최고 노화·생식학 석학들이 총출동해 생식 건강수명(Reproductive Longevity) 연장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행사인 ‘2026 Reproductive Aging – PSRM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식의학 학술단체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생식의학회(PSRM)와 공동으로 마련됐다. 차광렬 차병원∙차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을 비롯해 미국생식의학회(ASRM) 재러드 로빈스 CEO, 이스라엘 바이츠만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서유신 교수, 싱가포르국립대 의과대학 황종웨이 교수, 박상철 국제노화학회 회장 등 세계적인 생식의학 및 롱제비티 연구 권위자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노화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유전학과 후성유전학, 난자 노화, 난소 기능 저하 등이 건강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